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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가점 계산, 잘못 입력하면 0점 처리?|청약홈 가점 계산기 제대로 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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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점수, 계산기는 쉽게 돌릴 수 있어도 기준은 생각보다 복잡 합니다. 특히 ‘부양가족’ 조건을 정확히 모르고 입력하면, 0점 처리되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청약홈 가점 계산기를 정확히 사용하는 법부터, 점수 산정에서 자주 틀리는 부분 까지 공식 기준에 따라 정리해드립니다.       청약홈 가점 계산기 바로가기     청약홈 가점 계산기, 어디까지 믿을 수 있을까? 청약홈에서 제공하는 가점 계산기는 입주자모집공고 기준에 맞춰 자동 점수를 산출해주는 도구입니다. 하지만 사용자가 입력하는 값이 잘못되면 계산 결과가 실제와 다를 수 있으므로, 기준부터 먼저 이해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점수 항목별 기준 한눈에 보기 항목 기준 요약 최대 점수 무주택 기간 청약 신청자 기준, 1년당 2점 (최대 16년) 32점 부양가족 수 공고일 기준 등본 + 세대주 + 무주택 충족 시 35점 청약통장 가입 기간 최초 가입일 기준, 1년당 1점 17점 총점 84점 만점 부양가족, '같이 산다'고 무조건 인정될까? 절대 아닙니다. 아래 조건 모두 충족 해야만 청약 가점에서 부양가족으로 인정됩니다: 공고일 기준 동일 주민등록등본에 3년 이상 등재 청약 신청자가 세대주 여야 함 부양가족이 무주택자 일 것 💡 예외: 공공분양·특공 중 일부 유형에서는 60세 이상 유주택 직계존속도 무주택으로 간주되지만, 일반 가점제에서는 제외됩니다.   가점 계산 기준 완전 정리 보기     청약 통장 가입기간, 이력 확인은 필수 가입 후 해지했...

청약 당첨 후 청약통장, 해지해도 될까? 상황별 전략과 유의사항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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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첨되면 청약통장 버려도 될까요?”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해지 전 반드시 고려해야 할 요소가 많습니다. 계약 체결 여부, 무순위 청약인지 여부, 그리고 재당첨 제한 규정까지 꼼꼼히 따져야 불이익을 피할 수 있습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단순히 '청약하기 위한 수단'을 넘어, 무주택 기간 증빙·세대 활용·재청약 자격 유지와도 관련 있는 **중장기 전략 도구**입니다. 특히 청약홈 에 따르면 계약 여부 및 청약유형에 따라 통장 활용이 달라지므로, 지금부터 하나씩 정확히 확인해봅니다.     계약 후 들어가는 실제 비용 확인     청약통장, 단순한 ‘청약용’이 아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민영·공공주택에 청약할 수 있는 통합 상품입니다. 그런데 이 통장은 단순히 청약 ‘한 번 하고 끝’이 아닙니다. 가입 기간과 납입 횟수, 무주택 증빙 이력 을 함께 보유하고 있어, 향후 가족 구성원의 청약 전략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특히 2025년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에서는 세대원 간 이중청약·중복 활용 방지 등을 위해 해지 및 재활용 기준이 더욱 명확해졌습니다. 청약 당첨 시, 통장 해지 가능한 상황은? 계약 체결 여부, 청약 유형(공공, 민영, 무순위), 본청약 여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상황 청약통장 해지 여부 주의사항 공공분양 계약 체결 가능 통장 사용 완료 처리, 이후 청약 불가 민영분양 계약 체결 가능 당첨자 명단 등록 후 사용 종료 무순위 청약 당첨자 유지 권장 본청약 아님, 향후 본청약 시 자격 보전 가능 계약 포기 유지 가능 통장 자격 유지, 단 재당첨 제한 발생 계약 취소(자진 철회) 가능 재청약 가능 여부 제한...